2008년 02월 05일
아침의 조용한 잡담
어제 어머니의 한마디
"일찍 좀 자라"
라는 명령으로 일찍자는바람에
트리니티 블러드 못봤다죠?

그리고 8시 40분에 일어낫다가 다시누웟더니
어느세 시간이 10시로 임박.

아무튼 이제 내일 설날로인해
시골 가기전에
풀 로 놀아야겠습니다.
(아 생각해보니 이러면 이번주 클라나드 바로못보겟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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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2/05 11:19 | -EAGLC-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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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합.. 전 세뱃돈 안맞아본지 오래됬군요.. ㅇㅈㄴ..